장애인 접근성 개선을 위한 예루살렘 서부 장벽 건설작업 중 1세기의 유물이 대거 발견됐다.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의 고고학자들은 “예루살렘 서부장벽에서 수많은 고대 유물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예루살렘의 서부 장벽은 유대인들이 기도할 수 있는 가장 신성한 장소 중 하나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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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들은 보통 건설 작업에 착수하기 전에 고대 유물과 건물을 연구하기 위한 인양 굴착 작업을 진행한다. 이 작업을 진행하던 중 20세기 전 유물이 대거 발견된 것이다. 발견된 유물에는 베들레헴 근처의 샘으로부터 예루살렘까지 물을 공급했던 2000
착수된 지 5년이 지난 고고학 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다다랐다. 엘리베이터는 2025년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스탄불, 로마, 아테네와 같은 다른 고대 도시 개발 프로젝트도 고고학적 연구를 동반하며 느린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글=조유민 여행+ 인턴기자
감수=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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