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 3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
로 이름을 올렸다.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은 글로벌 데이터 분석 업체 ECA 인터내셔널(ECA International)의 연간 보고서에 대해서 보도했다. ECA
올해 ECA 지수 1위는 홍콩이
1위인 홍콩의 뒤를 이어 2위 뉴욕, 3위 제네바, 4위 런던 등이 이름을 올렸다. 5위를 차지한 도쿄는 엔화 약세의 영향으로 전년 2위를 기록한 것에 반해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서울은 지난해 8위에서 올해 10위로 2계단 하락했다. 홍콩, 도쿄, 상하이, 광저우, 서울 등 상위 10위 가운데 5곳이 아시아 도시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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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가 발표한 2022년 물가가 비싼 도시 순위는 아래와 같다.
1. 홍콩 (Hong Kong, Hong Kong)
2. 뉴욕 (New York, USA)
3. 제네바 (Geneva, Switzerland)
4. 런던 (London, England)
5. 도쿄 (Tokyo, Japan)
6. 텔아비브 (Tel Aviv, Israel)
7. 취리히 (Zurich, Switzerland)
8. 상하이 (Shanghai, China)
9. 광저우 (Guangzhou, China)
10. 서울 (Seoul, Korea)
글 = 정윤지 여행+ 인턴기자
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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