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가 세계에서 가장 발음하기 어려운 도시로 선정됐다.
미국 여행 레저 매거진 트래블 앤 레저에 따르면 낱말 게임 웹사이트 ‘워드 팁스’(Wordtips)는 발음하기 어려운 브랜드, 음악가, 영화배우,
포르보에서 가장 많이 발음된 도시 1위는 700만회의 재생수를 기록한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였다. 이어 400
4위는 영국 런던(London)과 에든버러(Edinburgh)로 170만 회였으며 150만 회를 기록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가 5위를 차지했다. 호주 멜버른(Melbourne) 130만 회, 콜롬비아 메델린(Medellin)이 84만1000회로 그 뒤를 이었다.
글= 맹소윤 여행+ 인턴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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