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비행기에서 아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미국 매체인 폭스 뉴스에 따르면, 한 여성이 가나에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출산을 했다. 이 여성은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을 ‘GG’라고 칭했으며,
일요일 오전 비행기가 착륙하기 2시간 전에 이 여성은 해발 34만 피트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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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은 페이스북에서 ”기내에서 도움이 필요했을 때 안샤 아또(Ansah-Addo) 의사가 나타나 도와주었다”
아난의 페이스북 포스트에 따르면 “비행기가 착륙했을 때 긴급 의료원들이 바로 그 아이와 아이의 엄마를 도왔다”며 “비행기에 탑승했던 의사 외에도 전 간호사
글= 장수진 여행+ 인턴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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